정부 "첫 환자 발생한 지 1년…국민 노력으로 유행 차단"

"자동차 이동형 선별검사소 등 독창적 반격 모델 만들어" "OECD 국가 가운데 환자 수 3번째, 사망자 2번째로 낮아"

국내 코로나19 환자가 처음 발생한 지 1년째를 맞아 방역당국이 "국민들의 노력으로 세 차례에 걸친 유행을 외국과 같이 혼란스러운 대규모 유행으로 번지지 않게 차단할 수 있었다"면서 감사 인사를 했다.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0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늘은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환자가 발생한 지 꼭 1년이 되는 날"이라면서 "지난 1년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빚으로 버티는 학원가…대출규모 잇따라 최대치 경신

코로나19 확산으로 타격을 입은 학원가의 대출 규모가 역대 최대치로 불어났다.20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작년 3분기 기준 교육서비스업체가 예금취급기관에서 받은 대출금은 10조7873억 원으로 집계됐다. 교육서비스업 대출금은 작년 2분기 10조4865억 원을 기록하면서 2008년 통계작성 이래 처음으로 10조 원을 넘어섰다. 이후 더 늘면서 2개 분기 연속 최대 규모를 갈

도심 역세권 용적률 최대 700%…'고밀 개발' 가능

앞으로 도심 역세권 용적률이 최대 700%까지 허용된다. 역세권 고밀 개발로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국토교통부는 19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현재 국토계획법상 지구단위계획 중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주거·상업 등의 기능을 결합한 복합용도개발 유형

HOT 뉴스

+

경제

+

국제

+

문화

+

동물

+

포토

+

인물

+

연예

+

스포츠

+

유피아이뉴스+ 매거진

+

  • 유피아이뉴스PLUS 매거진_80호
  • 유피아이뉴스PLUS 매거진_79호
  • 유피아이뉴스PLUS 매거진_78호
  • 유피아이뉴스PLUS 매거진_77호
  • 유피아이뉴스PLUS 매거진_76호
  • 유피아이뉴스PLUS 매거진_75호
  • 유피아이뉴스PLUS 매거진_74호
  • 유피아이뉴스PLUS 매거진_73호
  • 유피아이뉴스PLUS 매거진_72호
  • 유피아이뉴스PLUS 매거진_71호
  • 유피아이뉴스PLUS 매거진_70호
  • 유피아이뉴스PLUS 매거진_69호
Previous Next

칼럼

+

고객센터

+

T.02-730-7114

평일 : 09: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 휴무